한 번에 완성하지 말고 — 요청 → 확인 → 수정 요청
작은 사이클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는 게 핵심입니다
요청 → 확인 → 수정 요청
이 세 가지 프로세스만 기억하면 됩니다
원하는 결과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부탁합니다 (예: "월별 매출 집계해줘")
클로드코드가 만든 결과물(파일·표·코드)을 직접 열어보고 확인합니다
"이 부분만 바꿔줘" 식으로 부분 수정만 추가 요청 — 원하는 대로 될 때까지 반복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세요
AI는 아무리 잘해줘도 딱 내 맘 같지 않을 수 있고, 실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과도하게 만들기도 하고, 요청을 오해해서 엉뚱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확인하고 수정 요청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 됩니다. 이게 클로드코드와 일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리듬입니다
두 가지 명령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그냥 claude 만 쳐도 시작 가능하지만
아래 옵션을 붙이면 훨씬 편합니다
클로드코드는 기본적으로 파일을 읽거나 만들거나 고칠 때마다 "이거 해도 되나요?" 라고 확인을 받습니다. 엑셀 분석처럼 파일을 여러 번 읽고 쓰는 작업에서는 매번 튀어나오면 매우 귀찮습니다.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중요한 원본 파일이 섞인 폴더에서는 쓰지 마세요
의도치 않게 파일이 수정·삭제될 수 있습니다. 항상 실습용 빈 폴더나 버전 관리(git)가 되어 있는 폴더에서 사용하세요
그냥 claude를 실행하면 매번 빈 상태로 새로 시작됩니다. 어제 하던 작업의 맥락은 사라집니다. 뒤에 --resume을 붙이면 그 폴더의 이전 대화 목록이 뜨고, 선택해서 이어받기 가능합니다.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resume
실습에서는 이 두 줄만 기억하세요
• 새로 시작 →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 이어서 작업 → 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resume
팁 — 매번 타이핑하지 말기
각 터미널마다 윗화살표 키(↑)로 이전에 입력한 명령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매번 위 명령을 직접 타이핑하지 말고, 한 번 친 뒤에는 ↑로 불러서 Enter만 치면 됩니다
3가지만 챙기면 결과 품질이 확 달라집니다
같은 작업이라도 어떻게 부탁하느냐에 따라
결과 품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막연하게 "분석해줘" 보다 "월별 총 매출액을 집계해서 Excel로 저장해줘" 처럼 결과물이 눈에 보이도록 작성
한 번에 다 시키면 어딘가 틀리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큰 작업은 단계별로 나눠서 하나씩 확인하며 진행
※ 단계 세분화는 후반부에서 별도로 자세히 설명
한 번에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결과를 보고 "이 부분만 바꿔줘"로 계속 다듬어 나가면 됩니다
처음하는 클로드코드 Part1 · 빠른 시작 비주얼 가이드
워크플로우 · 실행 옵션 · 프롬프트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