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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에이전트 시대, 대세가 되고 있는 4가지 AI 기술
AI 에이전트가 곧 일상이 된다고 하지만, 아직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시죠?
하지만 최근 ChatGPT와 Claude, 그리고 무료 LLM 모델까지 눈에 띄게 똑똑해지고, MCP 같은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제 정말 AI 에이전트가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저는 IT 트렌드를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급격하게 대세가 되고 있는 4가지 AI 기술을 소개합니다.
각 기술을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실전 강의도 준비했으니, 함께 공유드리겠습니다.
1. n8n: 대기업도 선택한 AI 자동화의 정답
'한국인은 자동화에 미친 민족'이라는 말이 있죠. 실제로 파이썬 강의 중 자동화 관련 콘텐츠가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자동화의 핵심은 여러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에도 올리고, 이메일 첨부파일을 자동으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식이죠. Zapier, Make, n8n 같은 도구들이 이런 연결을 쉽게 만들어줘서 예전부터 인기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AI가 더해지면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이 열렸습니다.
기존 자동화가 단순 복사-붙여넣기였다면, AI 자동화는 '생각하는 자동화'입니다:
• 블로그 글을 AI가 각 SNS 플랫폼에 맞게 자동 변환하여 포스팅
• 100개 뉴스를 AI가 읽고 3줄 요약만 이메일로 전송
• 고객 문의를 AI가 분석해서 긴급도별로 담당자 자동 배정
3개월 전만 해도 Make 툴에 관심이 몰렸었는데요. Make 는 노코드 툴이라 한계가 있었거든요. 또 결국에는 유료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n8n은 오픈소스라 무료로 사용 가능하고, 필요시 코드 작성도 가능해 노코드 툴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특히 n8n 은 자체 서버에 구축이 가능해서, 기업 데이터 보안에도 확실한데요. 그래서 최근 대기업들이 n8n을 도입하고 있고, n8n 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 바이브 코딩: 말로 하는 개발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란 전 테슬라 엔지니어이자 와 OpenAI 초기멤버였던 안드레카파시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용어로, 'vibe(감각)'와 'coding'을 합친 말로, 입으로만 코딩하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과장이라는 논란은 있지만, 코딩 역사를 생각해본다면, 일종의 차세대 개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딩의 역사:
• 옛날: 복잡한 기계어로 0과 1을 입력
• 지금: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 작성
• 미래: AI와 대화하며 개발
저는 2년간 바이브 코딩으로 실제 서비스를 만들었는데요. "쇼핑몰 장바구니 기능 추가해줘", "결제 페이지 디자인 바꿔줘" 이런 식으로 대화하며 개발했습니다.
실제 저도 실제 2년간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였는데요. 다만 바이브 코딩으로 웹 또는 앱을 개발, 즉 풀스택 개발을 하려면 구조를 잘 잡아야 하고, 바이브 코딩이 가능하고, 생산성이 높은 기술셋을 기반으로 작업을 해야 합니다. 또 바이브 코딩을 돕는 툴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아예 기술을 모르거나, 풀스택 로드맵을 구매한 후, 일정 기간의 학습이 필요하여, 아직 제대로 익히지 못하였다면, 바이브 코딩으로 하나씩 만들어보며, 그 때 그 때 필요한 풀스택 기술을 풀스택 로드맵에 맞추어 익히면 결과물로 매우 빠르게 만들며, 훨씬 재미도 있고, 학습도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팁과 실전 풀스택 개발을 함께 해보는 강의를 만들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다음 강의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익혀야할 최신 AI: 풀스택 바이브 코딩 바로가기
최신 AI 활용 바이브 코딩 기법 따라하며 가장 빠른 1인 개발, 자동화, 수익화
3. MCP: AI를 만능 비서로 만드는 기술
MCP는 AI가 '말만 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일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기존의 AI는 이렇습니다:
• 사용자: "내일 2시에 회의 잡아줘"
• AI: "네, 캘린더에 등록하시려면 이렇게 하세요..." (설명만)
하지만, MCP를 쓰면 이렇게 바뀝니다:
• 사용자: "내일 2시에 회의 잡아줘"
• AI: "캘린더에 등록 완료했습니다!" (직접 실행)
USB 케이블이 컴퓨터와 프린터를 연결하듯, MCP는 AI와 여러 프로그램을 연결해줍니다. AI가 엑셀 파일 수정, 이메일 발송, 데이터베이스 조회까지 직접 처리하는 거죠. 관련 기술이 대세가 되자마자 가장 빠르게 MCP 강의를 만들었는데요. MCP 활용이나 MCP 서버 개발까지 빠르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지만, MCP 기술 자체가 대세가 된지 2주도 안된 상황이라, 다양한 MCP 활용 예를 보여드릴 수는 없었는데요. 최근 유용한 MCP 활용 예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서, 관련 강의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4. Ollama: 내 컴퓨터를 AI 컴퓨터로 변신
ChatGPT 쓰다가 이런 고민 해보셨나요?
• "회사 기밀자료인데 ChatGPT에 올려도 될까?"
• "API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 "인터넷 끊기면 못 쓰네?"
Ollama는 이 모든 걱정을 해결합니다. 내 컴퓨터에 AI를 설치해서 쓰는 거예요. 카톡 깔듯이 쉽게 설치하고, ollama run llama3 한 줄이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장점이 확실합니다:
• 회사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감
• 무료로 무제한 사용
• 인터넷 없어도 OK
관련 기술, 빠르게 정리하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6개월만 지나도 AI 에이전트가 서서히 일상화 될 것 같습니다. 직장인분들도 AI 자동화 툴을 익히고 적용하게 될 것 같고요. 사업가분들도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한 n8n, 바이브 코딩, MCP, Ollama 가 관심도가 높아지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트랜드 때문입니다.
빠른 AI 기술, 함께 성장하는 강의로!
매일 새로운 AI 서비스가 쏟아지는 시대, 혼자서는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각 강의를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 요청 사례 강의 추가: "이런 기능도 추가해주세요", "이런 사례가 궁금해요" 같은 요청이나 논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여, 강의 추가를 고려할 예정입니다.
• 지속 업데이트: 강의 개선 필요시, 강의를 지속 개선할 예정입니다.
• 월간 라이브 세션: 수강생 전용으로 매달 향후 대세가 될만한 AI 기술과 의견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의를 공유하고 소통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급변하는 AI 시대, 함께 적응하고 성장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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